전남도청무한질주는 14-13으로 승리했고 레드어니언스도 블루 스카이를 꺾었다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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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무안일요리그 | 2026년 무안일요리그 | 스포츠파크야구장 | 3 | 3 | - | 68 | 66 | 9 | 35 |
무안군야구소프트볼협회는 9월 13일 무안일요리그에서 3경기를 치렀다. 푸른숲야구단이 레드폭스를 19-1로 제압한 가운데 전남도청무한질주와 레드어니언스도 승리를 챙겼다.
무안일요리그에서는 9월 13일 푸른숲야구단이 레드폭스를 19-1로 꺾었고, 전남도청무한질주는 으랏차차히어로즈에 14-13으로 이겼다. 레드어니언스도 블루 스카이를 12-9로 제압했다. 이번 주 경기를 치른 팀 가운데 푸른숲야구단, 전남도청무한질주, 레드어니언스가 각각 1승을 거뒀다.
푸른숲야구단 김강우는 타수 3개에서 안타 3개와 타점 3개를 올렸다. 푸른숲야구단 위정오는 2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던지며 삼진 1개를 잡았다.
레드어니언스에서는 문원일 광주리그가 타수 4개에서 안타 4개를 치고 타점 3개와 도루 2개를 기록했다. 박상혁은 타수 2개에서 안타 2개, 타점 2개와 도루 2개를 보탰고, 강지성(목포)은 5이닝을 던져 삼진 8개를 잡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전남도청무한질주 김석주는 4이닝 동안 삼진 4개를 기록했고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