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10월 4일 협회 6경기…한라리그 삼춘들은 콜드게임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년 직장인리그 | 백두리그 | 동복구장 | 3 | 3 | - | 57 | 46 | 12 | 46 |
| 2026년 직장인리그 | 한라리그 | 금악구장 | 3 | 3 | - | 57 | 49 | 15 | 33 |
제주특별자치도직장야구위원회는 해당 기간 백두리그와 한라리그에서 3경기씩, 모두 6경기를 치렀다. 백두리그 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와 제주시청이 각각 14점, 16점을 내며 승리했고, 한라리그 삼춘들은 콜드게임에서 드림즈를 15-1로 꺾었다.
백두리그에서는 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랜더스를 14-2로 이겼다. 타석에서 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 이병직은 2타수 2안타와 2타점, 1도루를 기록했고, 현정훈도 2타수 2안타에 3도루와 2득점을 보탰다. 마운드에서는 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 강성찬이 3이닝 동안 4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제주교도소 저스티스는 제주발전본부 파이어볼즈를 10-8로 제압했다. 이 경기에 선정된 투수 기록은 제주교도소 저스티스 박현수의 3이닝 무실점, 3탈삼진 승리였다.
제주시청은 제주특별자치도청 야생마를 16-7로 꺾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야생마 강진혁은 2타수 2안타와 4도루를 기록했고, 같은 팀 김성건은 4이닝을 던져 1탈삼진을 잡았다.
한라리그 제주반도체 레전드는 제주세무서 포니즈 야구단을 16-12로 눌렀다. 제주반도체 레전드 김대진은 1타수 1안타와 2득점을 기록했고, 같은 팀 정성훈은 4 1/3이닝 동안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제주파이어즈는 자치경찰단 스피릿츠 야구단을 9-4로 이겼다. 제주파이어즈 문종호는 2 1/3이닝을 던지며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승리를 거뒀다.
삼춘들은 콜드게임에서 드림즈를 15-1로 제압했다. 삼춘들 김대진은 1타수 1안타, 1타점과 1도루를 올렸고, 팀 동료 현정훈은 3이닝 1실점에 2탈삼진을 보태 승리투수가 됐다. 드림즈 김태훈은 1타수 1안타와 2도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