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라이온즈는 두 경기 연속 9-9 무승부…9월 20일 박덕규 3이닝 2탈삼진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일요리그 | 일요리그 | 키움스포츠파크구장 | 3 | 2 | 1 | 44 | 49 | 3 | 37 |
2026년 9월 일요리그에서는 3경기가 열렸다. 남천라이온즈가 두 차례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timber just가 수리남을 6-2로 꺾었다.
9월 6일 남천라이온즈와 빅드림즈는 9-9로 비겼다. 남천라이온즈 이유찬은 3타수 3안타에 타점 2개와 도루 2개를 올렸고, 정영훈도 1타수 1안타와 2타점을 기록했다. 장무연은 3타수 2안타로 타점 1개와 도루 2개를 보탰다.
9월 20일 남천라이온즈와 더블드래곤즈의 경기는 9-9 무승부로 끝났다.
같은 날 timber just는 수리남을 6-2로 이겼다. timber just 박덕규는 3이닝을 던지며 삼진 2개를 잡았고 2실점했다. 팀 동료 강동훈은 2이닝 1실점으로 투구를 마쳤다. 수리남 김민성은 2이닝 동안 6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