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두 경기서 각각 콜드승과 13점 차 승리…선정 선수 기록도 빛났다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보령시 사회인 야구리그 | 보령시리즈 | 미산야구장 1구장 | 1 | 1 | - | 12 | 17 | 3 | 5 |
| 보령시 사회인 야구리그 | 보령시리즈 | 미산야구장 2구장 | 1 | 1 | - | 23 | 27 | 4 | 5 |
보령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보령시 사회인 야구리그 보령시리즈에서 2경기를 치렀다. 한국중부발전이 첼린져스를 콜드게임으로 꺾었고, 보령시청야구단은 상록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9월 20일 한국중부발전은 첼린져스를 11-1로 꺾고 콜드승을 거뒀다. 한국중부발전 김탑빈은 2타수 2안타 2타점 1도루를 기록했고, 이택관도 3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한국중부발전 강민태는 4이닝 4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첼린져스 정연복은 2타수 2안타를 쳤다. 같은 날 보령시청야구단은 상록수를 18-5로 제압했다. 보령시청야구단 최인환이 3이닝을 던져 승리투수가 됐고, 상록수 신정운은 3이닝 동안 2탈삼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