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승으로 팀 최다 득점…스팅레이전에서는 22-14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4 | 2 | 2 | 50 | 50 | 10 | 31 |
2026년 9월 대불리그에서는 월야가 2경기에서 2승을 거뒀다. 스팅레이를 22-14로 꺾은 경기를 포함해 2경기에서 22득점을 기록했다.
9월 13일 월야와 시그너스의 경기는 기권으로 처리됐다. 제공된 기록에는 양 팀 모두 0득점으로 남았다.
같은 날 스팅레이는 EDGENINE을 10-4로 이겼다. 스팅레이 오정민은 2타수 2안타에 타점 2개와 도루 3개를 기록했고, 김효진은 4타수 3안타와 타점 2개를 올렸다. 신두철도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타격에 힘을 보탰다.
마운드에서는 스팅레이 김효진이 5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4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EDGENINE 정홍기는 3이닝 7실점, 삼진 4개를 기록했고 김대성은 2이닝을 던져 3실점과 삼진 2개를 남겼다.
9월 20일 월야가 스팅레이를 22-14로 꺾었다. 월야 정수인은 3타수 3안타와 타점 2개, 도루 3개를 기록했다. 월야 이인성은 1타수 1안타에 2득점, 박문오는 1타수 1안타와 1득점을 보탰다. 스팅레이 박문오는 월야 소속 박문오와 다른 선수다.
월야 송금복은 4이닝 동안 실점 없이 삼진 4개를 잡아 승리를 챙겼고, 같은 팀 박태우도 2이닝 무실점으로 삼진 1개를 기록했다. 스팅레이 박준성은 5 2/3이닝을 던져 무실점, 삼진 3개를 기록했다.
9월 20일 시그너스와 EDGENINE의 경기도 기권으로 처리됐으며, 기록상 양 팀 득점은 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