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4경기서 1점 차 승부 두 차례, 엔젤스와 울브스는 5-5 무승부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동해리그 | 협회장배&DIVISION6 | 동트는 야구장 | 4 | 4 | - | 63 | 62 | 13 | 32 |
동해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4경기를 치렀다. 동해챌린져가 해도지를 19-6으로 꺾었고, 동해파로스와 레전드는 각각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8월 23일 동해챌린져는 해도지를 19-6으로 제압했다. 동해챌린져 이동현은 3타수 3안타와 5타점, 3득점을 올렸고 도루도 1개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동해챌린져 김규만이 2 1/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무실점으로 던져 승리를 챙겼다.
동해파로스는 동해 시걸스를 8-7로 눌렀다. 동해 시걸스 안진우는 3타수 3안타에 2타점과 1득점을 기록했다. 승리한 동해파로스의 장은성은 1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았고 2실점했다.
레전드는 스나이퍼 야구단을 7-6으로 꺾었다. 레전드 박연수는 2이닝 무실점으로 삼진 2개를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스나이퍼 야구단 전영일은 4타수 4안타, 2타점과 1득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