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경기서 한 점 차 접전…기권 경기는 0-0으로 처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1 | 1 | 27 | 21 | 4 | 13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월야는 스팅레이를 14-13으로 꺾었고, 시그너스와 EDGENINE의 경기는 기권으로 처리됐다.
대불리그에서는 8월 23일 2경기가 진행됐다. 월야가 스팅레이를 14-13으로 제압했고, 시그너스와 EDGENINE의 경기는 기권 처리돼 양 팀 모두 0-0으로 기록됐다.
월야 김재형은 확인된 스팅레이전에서 3타수 3안타에 3타점을 올리고 1득점과 1도루를 기록했다. 장원혁도 3타수 2안타로 1타점과 3득점, 1도루를 보탰다. 현민주는 4타수 2안타와 2타점을 기록했고, 타격뿐 아니라 마운드에서 4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고 실점 없이 던져 승리투수가 됐다.
스팅레이 박문오는 3 1/3이닝을 던지며 삼진 2개를 잡고 5실점했다. 월야 송금복은 2이닝 동안 8실점했고 삼진은 기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