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경기서 조철권 7이닝 9탈삼진…KIA는 리그 1위 유지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부천시민야구협동조합 | 2026모닝리그 | 독고탁야구장 | 1 | 1 | - | 9 | 16 | 3 | 3 |
| 일자 | 시간 | 구장 | 선공팀 | 결과 | 스코어 | 후공팀 | 결과 |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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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 | 06:05 | 독고탁야구장 | KIA | 패 | 4-5 | 유비 | 승 | 상세 보기 ↗ |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천 시민야구협동조합에서는 1경기가 열렸다. 유비가 KIA를 5-4로 꺾었고, KIA는 지난달 말과 같은 리그 1위를 지켰다.
9월 3일 열린 부천시민야구협동조합 2026모닝리그 경기에서 유비가 KIA를 5-4로 제압했다. KIA는 지난달 말에 이어 리그 1위를 유지했다.
KIA 이건섭은 4타수 3안타와 1득점을 기록했고, 김호천은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KIA 공병성은 6 1/3이닝 동안 실점 없이 던졌다.
유비 허성태는 3타수 2안타를 쳤다. 유비 조철권은 7이닝을 책임지며 삼진 9개를 잡았고,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