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4경기서 지피지기와 신안 엔젤스도 승리…협회 전체 4경기 진행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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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무안일요리그 | 2026년 무안일요리그 | 스포츠파크야구장 | 4 | 3 | 1 | 92 | 97 | 25 | 55 |
무안군야구소프트볼협회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무안일요리그 4경기를 치렀다. 몬스터즈와 몽탄꿈여울야구단이 각각 20점, 24점을 올려 승리했고, 지피지기는 레드폭스를 12-7로 꺾었다.
무안일요리그에서는 9월 6일 4경기가 열렸다. 몬스터즈는 전남도청무한질주를 20-12로 이겼고, 최원호는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으며 4실점했다. 몬스터즈 타선의 승리와 별도로, 승리 기록을 올린 투수는 최원호다.
지피지기는 레드폭스에 12-7로 승리했다. 지피지기 문태경은 7이닝을 던져 삼진 2개를 잡고 7실점했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레드폭스 윤홍중은 3타수 3안타와 1타점을 기록했다.
몽탄꿈여울야구단은 으랏차차히어로즈를 24-10으로 제압했다. 몽탄꿈여울야구단 이태현은 1타수 1안타와 2타점, 3도루를 기록했고, 유영선(목포)은 2 1/3이닝 동안 2실점하며 삼진 2개를 잡았다. 으랏차차히어로즈 지정교도 2타수 2안타와 1타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