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두 경기에서 29득점…백산재미스와 볼라드도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목포시야구소프트볼협회정규리그 | 토요리그 | 2구장 | 2 | 2 | - | 30 | 36 | 6 | 18 |
| 목포시야구소프트볼협회정규리그 | 토요리그 | 신축구장 | 3 | 2 | 1 | 43 | 38 | 6 | 30 |
목포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토요리그에서 5경기를 치렀다. 마당쇠 야구단이 2승을 거뒀고, 백산재미스와 볼라드도 각각 승리를 챙겼다.
마당쇠 야구단은 9월 19일 유달스윙스를 14-8로 꺾은 데 이어 목대썬더스에도 15-6으로 이겨 이날 2승을 거뒀다. 주간 팀 기록에서도 2경기 29득점, 14실점으로 집계됐다. 두 경기 가운데 목대썬더스전에서 마당쇠 야구단 이동희는 3타수 3안타와 4득점, 2도루를 기록했다. 목대썬더스 이승현은 1타수 1안타와 1타점, 1도루를 올렸다.
백산재미스는 브라더스를 7-3으로 이겼다. 백산재미스 김경민은 6 2/3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고 2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볼라드는 아우라를 11-9로 제압했다. 아우라 기형균은 2타수 2안타와 2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고, 볼라드 권우석은 6 2/3이닝을 던져 삼진 5개와 함께 4실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목포퍼펙트와 진돌스의 경기는 양 팀 몰수패로 처리돼 최종 기록은 0-0으로 남았다. 마당쇠 야구단 김춘길은 유달스윙스전에서 6 1/3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고 8실점했으며, 승리투수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