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주간 4경기…평일리그 한국카본과 스페이스프로도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 밀양주말리그 | 토요리그 | 밀양 스포츠파크2구장 | 2 | 2 | - | 56 | 38 | 6 | 17 |
| 2026 밀양평일리그 | 평일리그 | 밀양 스포츠파크1구장 | 2 | 2 | - | 39 | 20 | 10 | 33 |
3월 9일부터 15일까지 밀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주간 일정에서 4경기가 열렸다. 토요리그에서는 노란열쇠가 농관원키퍼스를 22-7로, 청도황소야구단이 선샤인을 27-0으로 눌렀고, 평일리그에서는 한국카본과 스페이스프로가 각각 승리를 거뒀다.
3월 14일 토요리그에서는 노란열쇠가 농관원키퍼스를 22-7로 꺾었다. 노란열쇠 한민형은 2타수 2안타와 3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농관원키퍼스에서는 김선욱이 2타수 2안타에 2타점과 도루 1개를 보탰고, 김중민도 3타수 3안타를 쳐 1타점과 1득점을 올렸다.
같은 날 청도황소야구단은 선샤인을 27-0으로 이겼다. 청도황소야구단 최진찬은 5이닝을 던져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노란열쇠 최승현은 농관원키퍼스전에서 4이닝 동안 4탈삼진을 잡았고 7실점했으며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농관원키퍼스 김영철은 같은 경기에서 4이닝을 던져 22실점했다.
3월 10일 한국카본은 하스피탈 엔젤스를 15-7로 제압했다. 한국카본 이정동은 2타수 2안타와 3타점, 2득점을 올렸고 도루도 2개 기록했다. 같은 팀 장세현도 2타수 2안타를 쳐 1타점과 2득점, 도루 1개를 보탰다. 한국카본 이종현은 6이닝 동안 3탈삼진을 잡고 7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하스피탈 엔젤스 여정섭은 4이닝을 던져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3월 11일에는 스페이스프로가 헬로우를 11-6으로 이겼다. 스페이스프로 여승빈은 1타수 1안타로 2타점을 올렸고, 3득점과 도루 3개를 기록했다. 스페이스프로 박준식은 2이닝 동안 4탈삼진을 잡고 2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