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기사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
대불리그 EDGENINE·월야,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했다
3월 15일 두 경기서 각각 22점과 20점…김태완 5안타, 현윤희 타격·투구 활약
작성일 2026. 10. 9. 오전 10:15 조회수 1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2 | - | 60 | 61 | 9 | 24 |
| 일자 | 시간 | 구장 | 선공팀 | 결과 | 스코어 | 후공팀 | 결과 | 상세 |
| 03.15 | 10:00 | 산단구장 | EDGENINE | 승 | 22-10 | 스팅레이 | 패 | 상세 보기 ↗ |
| 03.15 | 13:00 | 산단구장 | 시그너스 | 패 | 8-20 | 월야 | 승 | 상세 보기 ↗ |
기준 시점: 2026. 10. 9. 오전 10:15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EDGENINE과 월야가 나란히 승리를 거둔 가운데, EDGENINE 김태완은 5안타를 쳤고 월야 현윤희는 타격과 마운드에서 모두 기록을 남겼다.
대불리그
3월 15일 대불리그에서 EDGENINE은 스팅레이를 22-10으로 꺾었다. EDGENINE 김태완은 5타수 5안타에 5타점을 올리고 도루 2개를 기록했다. 오정민은 스팅레이 소속으로 4타수 3안타와 2타점을 보탰다.
EDGENINE 김대성은 3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으며 3실점했고,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