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3경기 열려…막질러 이병옥 3안타 4타점, 세 팀 승리 투수도 탈삼진 기록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3 | 3 | - | 54 | 51 | 12 | 43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함평리그 일요리그에서 3경기를 치렀다. 막질러가 초구풀스윙을 14-6으로 꺾었고, TNT와 천지해도 각각 드래곤즈와 함평군청 골든뱃스를 제압했다.
3월 22일 열린 함평리그 일요리그 3경기에서 막질러, TNT, 천지해가 모두 승리를 거뒀다. 막질러는 초구풀스윙을 14-6으로 눌렀고, TNT는 드래곤즈에 14-5로 이겼다. 천지해는 함평군청 골든뱃스를 8-7로 제쳤다.
막질러 이병옥은 3타수 3안타와 4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같은 팀 박병노도 1타수 1안타를 치고 2득점과 2도루를 올렸다. 막질러 이승준은 4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고 4실점했다.
TNT 최명주는 1타수 1안타와 2타점을 기록했다. 승리 투수 김정민은 6이닝을 던지며 탈삼진 5개와 5실점을 기록했다.
천지해 권수림은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았고 7실점했다. 권수림은 승리투수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