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하루 동안 열린 경기에서 타이거즈와 미르도 승리…패밀리 정동원 4안타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주생야구장 | 3 | 3 | - | 65 | 62 | 9 | 43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폴리텍구장 | 3 | 3 | - | 57 | 49 | 10 | 33 |
남원시 야구협회는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춘향골리그에서 6경기를 치렀다. 패밀리가 토네이도를 16-5로 꺾는 등 6경기 모두 승패가 갈렸고, 타이거즈와 미르도 각각 승리를 거뒀다.
3월 29일 춘향골리그에서는 6경기가 열렸고, 6개 팀이 승리를 기록했다. 패밀리는 토네이도를 16-5로 꺾었으며, 정동원은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토네이도 신현태도 2타수 2안타 1타점과 도루 1개를 기록했다.
피닉스는 탱크보이즈를 20-12로 제압했고, 제우스는 미키마우스에 18-4로 이겼다. 제우스 양태웅은 3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4실점했다. 기백은 슬러거를 10-7로 꺾었으며, 슬러거 변우창은 2타수 2안타 1타점과 도루 1개를 올렸다.
타이거즈는 함양레드락을 8-4로 이겼다. 타이거즈 공대웅은 5이닝을 던져 삼진 8개를 잡고 4실점했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미르는 블랙스파이더를 10-8로 물리쳤고, 미르 선정욱은 5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기록하며 8실점했고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