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울브스에 15-2, 레전드에 17-7 승리…안장익 5안타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동해리그 | 제1회 동해물류배 동호인 야구대회 | 동트는 야구장 | 3 | 3 | - | 45 | 64 | 8 | 15 |
동해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동해리그에서 3경기를 치렀다. 동해파로스가 하루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주간 2승을 거뒀고, 레전드는 1승 1패를 기록했다.
동해파로스는 4월 5일 울브스를 15-2로 꺾은 데 이어 레전드도 17-7로 제압했다. 주간 2경기에서 32득점, 9실점을 기록하며 두 경기 모두 승리했다. 레전드는 동해 시걸스를 3-1로 이겼지만 동해파로스에 패해 1승 1패로 한 주를 마쳤다.
동해파로스 안장익은 두 경기에서 5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레전드전에서는 안효준이 2타수 2안타를 쳤고, 울브스전에서는 박성용이 1타수 1안타를 보탰다. 타격에서는 안효준이 2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마운드에서는 울브스전 4이닝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동해파로스 조양수는 레전드전에서 4 1/3이닝을 던져 3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레전드 박연수는 동해 시걸스전과 동해파로스전에서 합계 1 2/3이닝을 던졌고, 두 경기에서 승리투수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