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협회 3경기…막질러는 프리윙스에 11-10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3 | 3 | - | 52 | 52 | 8 | 41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4월 5일 함평리그 일요리그에서 3경기를 치렀다. 막질러가 프리윙스와 1점 차 접전을 벌인 가운데 드래곤즈와 초구풀스윙도 각각 승리를 거뒀다.
4월 5일 막질러는 프리윙스를 11-10으로 꺾었다. 막질러의 이상진은 1타수 1안타와 3타점을 기록했고, 이승준은 3타수 3안타에 2타점·3득점·2도루를 보탰다. 막질러 홍기인은 2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4실점했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같은 날 드래곤즈는 함평군청 골든뱃스에 12-5로 이겼다. 함평군청 골든뱃스의 이영건은 2타수 2안타와 2타점·2득점·2도루를 올렸다. 드래곤즈 정욱진은 4이닝을 던져 삼진 3개와 1실점을 기록하고 승리를 챙겼다.
초구풀스윙도 TNT를 12-2로 제압했다. 초구풀스윙 김황진은 2 1/3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고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