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3경기에서 TNT 13득점, 프리윙스는 초구풀스윙을 10-6으로 제압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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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3 | 3 | - | 52 | 51 | 7 | 42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3경기를 치렀다. TNT와 프리윙스가 각각 승리를 거뒀고, 초구풀스윙은 하루 두 경기를 1승 1패로 마쳤다.
4월 12일 초구풀스윙은 함평군청 골든뱃스를 8-7로 꺾은 뒤 프리윙스에 6-10으로 패해 1승 1패를 기록했다. 함평군청 골든뱃스는 이날 7-8로 져 주간 1패를 안았다.
첫 경기에서 함평군청 골든뱃스 최호준은 3타수 3안타 1타점을 올렸고, 나경섭도 2타수 2안타 1타점과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초구풀스윙 양준태는 두 경기에서 7이닝을 던져 삼진 6개를 잡고 9실점했다.
프리윙스전에서는 김준성이 2타수 2안타와 1타점, 2득점, 1도루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프리윙스 박찬희는 5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잡고 1실점했다. 양준태는 이 경기에서 6실점했다.
TNT는 천지해를 13-8로 이겼다. TNT 김정민은 6이닝을 던지며 삼진 5개를 잡고 8실점했고, 천지해는 주간 1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