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경기…슬러거는 투혼에 33-0, 피닉스는 미르에 12-5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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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주생야구장 | 3 | 2 | 1 | 59 | 40 | 4 | 31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폴리텍구장 | 3 | 3 | - | 49 | 62 | 6 | 24 |
남원시 야구협회는 2026년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춘향골리그에서 6경기를 치렀다. 5경기는 정상 경기로 진행됐고, 타이거즈는 토네이도의 기권으로 승리했다.
4월 12일 열린 춘향골리그 6경기에서 타이거즈, 피닉스, 슬러거, 블랙스파이더, 패밀리, 기백이 승리를 거뒀다. 타이거즈는 토네이도의 기권으로 8-0 승리를 기록했다. 슬러거는 투혼을 33-0으로 꺾었고, 피닉스는 미르를 12-5로 이겼다.
블랙스파이더는 함양레드락을 10-8로 제쳤으며 패밀리는 미키마우스에 12-6으로 승리했다. 기백도 제우스를 11-3으로 눌렀다.
피닉스 정승주는 미르전에서 4타수 4안타와 4타점을 올렸고 3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슬러거 정상기는 투혼전에서 4타수 4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고, 같은 팀 한병호도 3타수 3안타와 2타점을 보탰다.
마운드에서는 슬러거 이현구가 투혼을 상대로 3이닝 무실점, 탈삼진 3개를 기록해 승리투수가 됐다. 기백 최민규는 제우스전에서 5이닝 3실점, 탈삼진 3개로 승리를 챙겼다. 블랙스파이더 박진은 함양레드락전에서 3이닝 6실점했고 탈삼진 1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