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두 경기서 스팅레이와 월야가 나란히 승리…박수현 4안타 5타점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2 | - | 42 | 35 | 11 | 25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스팅레이가 시그너스를 22-11로 꺾었고, 월야는 EDGENINE에 5-4로 승리했다.
4월 12일 대불리그에서는 스팅레이가 시그너스를 22-11로 제압했고, 월야는 EDGENINE을 5-4로 눌렀다. 주간 팀 성적은 두 승리 팀이 각각 1승, 시그너스와 EDGENINE이 각각 1패를 기록했다.
스팅레이 박수현은 시그너스전에서 5타수 4안타에 5타점 4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스팅레이 오정민도 5타수 4안타와 2타점 3득점을 올렸고, 스팅레이 박현담은 2타수 2안타에 1타점 2득점과 1도루를 보탰다. 오정민은 타격에 이어 마운드에서도 2 1/3이닝을 던져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월야 송금복은 EDGENINE전에서 7이닝을 던져 승리투수가 됐다. EDGENINE 정홍기는 4이닝 동안 2탈삼진과 3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