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리그 일요리그 4월 19일 두 경기…양철민 5이닝 3탈삼진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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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2 | 2 | - | 30 | 27 | 7 | 27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함평리그 일요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초구풀스윙이 막질러를 13-5로 꺾었고, 천지해와 TNT는 6-6으로 비겼다.
4월 19일 초구풀스윙은 막질러를 13-5로 이겼다. 초구풀스윙 김황진은 2타수 2안타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고, 같은 팀 김성근도 2타수 2안타에 2득점을 보탰다. 초구풀스윙 양철민은 5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5실점(자책 3)했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같은 날 천지해와 TNT는 6-6으로 경기를 마쳤다. 천지해 김진우는 2타수 2안타와 도루 2개를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천지해 강창선이 7이닝 9탈삼진 6실점을, TNT 노현민이 5이닝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