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경기서 현윤희 6이닝 3실점·3탈삼진…김영훈 2안타 5타점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1 | 1 | 16 | 14 | 2 | 11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일반 경기에서 월야가 스팅레이를 13-3으로 꺾었고, 다른 경기는 시그너스의 기권으로 EDGENINE의 승리 처리됐다.
대불리그에서는 4월 19일 월야가 스팅레이를 상대로 13-3 승리를 거뒀다. 월야 김영훈은 2타수 2안타와 5타점을 기록했고, 현윤희는 3타수 2안타 1타점에 도루 3개를 보탰다. 현윤희는 타격에서 활약한 데 이어 마운드에서도 6이닝 동안 3실점, 탈삼진 3개를 기록해 승리투수가 됐다.
스팅레이 성민서는 1타수 1안타를 치고 도루 2개를 기록했다. 스팅레이 박문오는 3이닝을 던져 1실점, 탈삼진 2개를 기록했고, 오정민은 2이닝 동안 6실점했다.
같은 날 열린 시그너스와 EDGENINE의 경기는 기권으로 처리돼 EDGENINE이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