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리그 일요리그 4경기…초구풀스윙은 천지해를 13-9로 제압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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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4 | 3 | 1 | 57 | 45 | 8 | 40 |
4월 26일 열린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는 모두 4경기였다. 프리윙스가 하루 두 차례 승리를 거뒀고, 막질러와 초구풀스윙도 각각 승리를 챙겼다.
일요리그에서는 프리윙스가 4월 26일 두 경기를 모두 이겨 주간 2승을 기록했다. 초구풀스윙은 천지해를 13-9로 꺾었고, 막질러는 드래곤즈에 14-3으로 승리했다. 프리윙스와 함평군청 골든뱃스의 경기는 기권으로 처리돼 7-0으로 기록됐다.
막질러 타선에서는 이상진이 2타수 2안타와 2타점, 3득점, 2도루를 올렸고, 김성환도 2타수 2안타에 1타점을 보탰다. 드래곤즈의 박석진은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막질러 홍기인이 4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고 2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초구풀스윙 양철민은 천지해전에서 5이닝을 던져 삼진 3개를 잡았고 9실점했으며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프리윙스와 TNT의 경기에서는 프리윙스가 6-5로 이겼다. 프리윙스 장수원은 1 2/3이닝 동안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