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진행…평일리그 한국카본과 밀양꿈나무도 11-9로 이겨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 밀양주말리그 | 토요리그 | 가곡구장 | 2 | 2 | - | 43 | 43 | 6 | 22 |
| 2026 밀양평일리그 | 평일리그 | 밀양 스포츠파크1구장 | 2 | 2 | - | 40 | 41 | 5 | 25 |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밀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는 주말리그와 평일리그에서 모두 4경기가 열렸다. 토요리그 떵그리즈와 청도황소야구단, 평일리그 한국카본과 밀양꿈나무가 각각 승리를 거뒀다.
토요리그에서는 떵그리즈가 선샤인을 20-8로 꺾었고, 청도황소야구단은 농관원키퍼스를 14-1로 이겼다. 두 경기 모두 승리팀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선샤인 김준엽은 3타수 3안타에 2득점과 2도루를 기록했다. 떵그리즈 이종민은 3이닝 동안 4실점하고 삼진 1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청도황소야구단 김두찬은 2타수 2안타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최진찬은 타격에서 1타수 1안타와 1타점을 기록했고, 마운드에서는 6이닝 1실점에 삼진 7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농관원키퍼스 김영철은 5이닝을 던져 5실점하고 삼진 3개를 기록했다.
평일리그에서는 한국카본이 미르피야를 11-9로, 밀양꿈나무가 하스피탈 엔젤스를 11-9로 각각 제압했다. 두 경기 모두 2점 차 승부로 마무리됐다.
한국카본 이민하는 2타수 2안타에 2타점, 2득점과 2도루를 올렸다. 같은 팀 임경목도 2타수 2안타와 1타점, 1득점, 2도루로 힘을 보탰다. 한국카본 이종현은 3 1/3이닝 동안 6실점하고 삼진 4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미르피야 박철호는 4이닝을 던져 4실점했고 삼진 7개를 기록했다.
하스피탈 엔젤스 최성근은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3득점과 1타점을 올렸고, 1도루도 더했다. 밀양꿈나무 신성식은 4이닝 동안 4실점하며 삼진 3개를 잡아 승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