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3경기…정재원 7탈삼진, 이승준은 7이닝 2실점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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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3 | 3 | - | 46 | 36 | 12 | 44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린 함평리그 일요리그 3경기에서 TNT, 막질러, 초구풀스윙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5월 10일 열린 3경기에서 TNT는 드래곤즈를 13-9로 꺾었고, 막질러는 함평군청 골든뱃스를 3-2로 이겼다. 초구풀스윙은 천지해를 12-7로 제압했다.
TNT 김영진은 드래곤즈전에서 1타수 1안타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서 TNT 정재원은 4 2/3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았고 5실점했다.
막질러 이승철은 함평군청 골든뱃스전에서 1타수 1안타를 쳤다. 막질러 이승준은 7이닝을 던져 삼진 7개를 잡고 2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천지해 김승후는 초구풀스윙전에서 2타수 2안타와 1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초구풀스윙 양준태는 5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았고 7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