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춘향골리그에서 6팀이 승리…임대령·유태겸 타격 활약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주생야구장 | 3 | 3 | - | 76 | 50 | 14 | 57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폴리텍구장 | 3 | 3 | - | 46 | 40 | 12 | 36 |
남원시 야구협회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6경기를 치렀다. 5월 10일 열린 남원시 2026 춘향골리그에서는 미르가 탱크보이즈를 21-3으로 꺾었고, 토네이도와 피닉스도 승리를 거뒀다.
5월 10일 춘향골리그 6경기에서 미르가 탱크보이즈를 21-3으로 크게 이겼다. 임대령은 미르 타선에서 3타수 3안타와 3타점을 올렸고, 4득점과 2도루도 보탰다. 같은 팀 유태겸도 2타수 2안타에 1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토네이도는 블랙스파이더에 18-9로 승리했다. 토네이도 장대현은 2타수 2안타, 4타점과 2득점으로 활약했다. 제우스는 투혼을 11-9로 제압했고, 제우스 심동준은 3 1/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기백은 패밀리를 11-6으로 이겼다. 기백 최민규는 3이닝을 던지며 탈삼진 7개를 기록해 승리를 챙겼다. 피닉스도 함양레드락을 9-0으로 꺾었고, 피닉스 황의곤은 3이닝 무실점에 삼진 3개를 보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