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두 경기에서 모두 14-1·14-7로 승패 갈려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2 | - | 36 | 38 | 6 | 30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월야와 EDGENINE이 각각 14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거뒀다.
대불리그는 5월 10일 열린 두 경기에서 월야와 EDGENINE이 승리했다. 월야는 시그너스를 14-1로 꺾었고, EDGENINE은 스팅레이를 14-7로 제압했다.
월야 김영훈은 1타수 1안타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월야 송금복이 6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고 1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EDGENINE 이충훈은 4타수 4안타 4타점에 4득점과 2도루를 보탰다. 팀 동료 정홍기는 5이닝 동안 1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스팅레이 양태휘는 2타수 2안타 2타점과 2득점, 1도루를 올렸다. 스팅레이 박문오는 4이닝을 던져 삼진 5개를 잡고 2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