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경기서 함평군청 골든뱃스·초구풀스윙·TNT가 각각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3 | 3 | - | 72 | 64 | 12 | 46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5월 17일 함평리그 일요리그 3경기를 치렀다. 함평군청 골든뱃스와 초구풀스윙, TNT가 승리를 거뒀고, 세 경기에서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이 나왔다.
주간 1승을 거둔 함평군청 골든뱃스는 5월 17일 프리윙스를 12-7로 꺾었다. 함평군청 골든뱃스 박종학은 4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4실점했으며,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타석에서는 함평군청 골든뱃스 이승철이 2타수 2안타와 도루 1개를 올렸다.
초구풀스윙은 드래곤즈를 18-12로 제압했다. 초구풀스윙 양철민은 3이닝을 던져 8실점했고 승리투수가 됐다. 드래곤즈 김형주는 4타수 4안타, 1타점과 3득점을 기록했다.
TNT도 막질러를 13-10으로 꺾으며 주간 1승을 챙겼다. TNT 노현민은 6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았고 10실점해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막질러 홍기인은 3타수 3안타에 2타점, 1득점과 도루 1개를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