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3경기 진행…나인마린스는 젠틀몬스터에 12-11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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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야구소프트볼협회정규리그 | 일요리그 | 신축구장 | 3 | 3 | - | 42 | 32 | 11 | 56 |
목포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정규리그 일요리그에서 5월 17일 열린 3경기 모두 승패가 갈렸다. 템페스트와 워리어스가 각각 여유 있는 점수 차로 이겼고, 나인마린스는 젠틀몬스터와 23점을 주고받은 끝에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5월 17일 일요리그에서는 템페스트, 워리어스, 나인마린스가 각각 승리를 챙겼다. 템페스트는 랜더스를 6-1로, 워리어스는 슈퍼나인을 10-2로 제압했다. 나인마린스는 젠틀몬스터를 12-11로 꺾으며 세 경기 가운데 가장 팽팽한 점수 차를 만들었다.
템페스트 김상호는 랜더스전에서 7이닝을 던져 삼진 11개를 잡고 1실점했다. 승리투수로 기록된 김상호는 완투로 경기를 마쳤다. 워리어스 박승진은 슈퍼나인전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고, 삼진 3개를 기록했다.
나인마린스 강신혁은 젠틀몬스터전에서 1이닝을 던져 1실점했다. 타선에서는 젠틀몬스터 최경석이 2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고, 안충식도 4타수 2안타와 2타점을 기록했다. 젠틀몬스터 곽진수는 4타수 2안타를 치고 1득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