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17일 협회 8경기…토요리그 김우진 5안타, 일요리그 MGM은 나라시에 9-3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 밀양주말리그 | 토요리그 | 가곡구장 | 3 | 3 | - | 51 | 59 | 11 | 23 |
| 2026 밀양주말리그 | 일요리그 | 가곡구장 | 3 | 3 | - | 29 | 50 | 5 | 13 |
| 2026 밀양평일리그 | 평일리그 | 밀양 스포츠파크1구장 | 2 | 2 | - | 42 | 41 | 6 | 24 |
밀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치른 8경기에서 청도황소야구단이 토요리그 2승을 거뒀고, 평일리그에서는 스페이스프로와 한국카본이 각각 승리를 챙겼다.
토요리그에서는 청도황소야구단이 5월 16일 노란열쇠를 10-7로 꺾은 데 이어 선샤인을 콜드게임 16-1로 제압해 2경기 모두 이겼다. 떵그리즈도 같은 날 농관원키퍼스를 12-5로 누르며 승리를 거뒀다.
청도황소야구단 김우진은 이번 주 5타수 5안타에 5타점을 올렸고 4득점과 도루 1개를 보탰다. 같은 팀 위영은 7타수 6안타, 5타점과 도루 3개를 기록했고, 조창영은 선샤인전에서 3타수 3안타와 3타점을 올렸다.
떵그리즈 이종민은 농관원키퍼스전에서 4이닝을 던져 삼진 2개를 잡고 1승을 기록했다. 청도황소야구단 권성민은 노란열쇠전에서 2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최진찬은 선샤인전 3이닝 동안 실점 없이 삼진 4개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일요리그에서는 화랑야구단이 루핀스를 6-5로 이겼고, 야신펀즈와 초동스콜피온스는 3-3으로 비겼다. MGM은 나라시를 9-3으로 꺾었다.
MGM 임은택은 나라시전에서 2타수 2안타와 1타점을 기록했고, 김종일도 4타수 4안타를 쳤다. 나라시 전선재는 이 경기에서 7이닝을 던지며 삼진 6개를 잡았고 9실점했다. MGM 김영훈은 7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고 1승을 올렸다.
루핀스 조한별은 화랑야구단전에서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화랑야구단 김용민은 2이닝을 던져 삼진 2개를 잡고 승리투수가 됐다.
평일리그에서는 스페이스프로가 5월 12일 미르피야를 11-10으로 꺾었고, 한국카본은 5월 13일 헬로우에 13-8로 이겼다. 스페이스프로는 이번 주 승리로 지난달 말 대비 공동 5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한국카본도 승리를 거뒀다.
스페이스프로 최지웅은 미르피야전에서 4타수 4안타와 3타점을 기록하고 도루 2개를 성공했다. 같은 경기에서 김진영은 2/3이닝 동안 삼진 1개를 잡고 승리를 챙겼다. 미르피야 박철호는 4 2/3이닝을 던져 삼진 5개를 잡았고 11실점했다.
한국카본 장세현은 헬로우전에서 2타수 2안타와 2득점을 기록했다. 같은 팀 이이석은 2타수 2안타에 1타점을 올렸고, 라영채는 3이닝 동안 실점 없이 삼진 8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