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기사 :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
함평리그 일요리그, 세 경기 모두 한 점 차 이상 승부로 갈렸다
5월 31일 막질러·드래곤즈·초구풀스윙 승리…협회 전체 3경기
작성일 2026. 10. 9. 오후 12:15 조회수 2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3 | 3 | - | 61 | 56 | 12 | 43 |
| 일자 | 시간 | 구장 | 선공팀 | 결과 | 스코어 | 후공팀 | 결과 | 상세 |
| 05.31 | 10:30 | 전남야구장 | 초구풀스윙 | 승 | 15-9 | TNT | 패 | 상세 보기 ↗ |
| 05.31 | 13:00 | 전남야구장 | 천지해 | 패 | 10-11 | 막질러 | 승 | 상세 보기 ↗ |
| 05.31 | 15:30 | 전남야구장 | 프리윙스 | 패 | 4-12 | 드래곤즈 | 승 | 상세 보기 ↗ |
기준 시점: 2026. 10. 9. 오후 12:15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3경기를 치렀다. 5월 31일 열린 함평리그 일요리그 세 경기에서는 막질러가 천지해를 11-10으로, 드래곤즈가 프리윙스를 12-4로, 초구풀스윙이 TNT를 15-9로 꺾었다.
함평리그 일요리그
5월 31일 막질러는 천지해를 11-10으로 제압했다. 막질러 최주철은 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에 도루 3개를 기록했고, 막질러 이승준은 5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천지해 권수림도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과 도루 3개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