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골리그서 블랙스파이더·피닉스 등 6팀 승리…황춘하 5이닝 14탈삼진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주생야구장 | 3 | 3 | - | 49 | 43 | 6 | 39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폴리텍구장 | 3 | 3 | - | 52 | 47 | 18 | 27 |
2026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남원시 야구협회에서는 6경기가 열렸다. 모두 승패가 갈린 가운데 블랙스파이더와 피닉스가 각각 11점 차, 12점 차 승리를 거뒀다.
5월 31일 남원시 2026 춘향골리그에서는 6경기가 모두 승부로 끝났다. 블랙스파이더가 미키마우스를 14-3으로 꺾었고, 피닉스는 토네이도에 16-4로 이겼다. 함양레드락은 탱크보이즈를 12-3으로, 제우스는 슬러거를 13-8로 제압했다. 기백은 타이거즈를 7-4로 눌렀으며 패밀리는 투혼을 11-6으로 이겼다.
블랙스파이더의 황춘하는 5이닝 동안 삼진 14개를 잡고 3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같은 팀 김민수는 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피닉스 정성균은 3타수 3안타로 4타점을 기록하고 3득점과 2도루도 보탰다.
슬러거 변우창은 2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기백 최민규는 6이닝을 던져 삼진 7개를 잡고 4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고, 패밀리 문승률도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기록하며 6실점하고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