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경기…EDGENINE도 시그너스 기권으로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1 | 1 | 7 | 12 | 1 | 5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월야가 스팅레이를 5-2로 꺾었고, EDGENINE은 시그너스의 기권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5월 31일 월야는 스팅레이를 5-2로 제압했다. 월야의 김영훈은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고, 윤환도 3타수 2안타에 도루 2개를 보탰다. 현민성은 1타수 1안타와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월야 선발 현민주는 7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고 2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스팅레이 박문오도 7이닝을 던지며 삼진 10개를 기록했지만 5실점했다.
같은 날 열린 다른 경기는 시그너스의 기권으로 EDGENINE의 승리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