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 6월 첫째 주 4경기…롤링스도 기권승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년 광양시 광양리그 | 1부 리그 | 제철구장 | 2 | 2 | - | 25 | 34 | 8 | 13 |
| 2026년 광양시 광양리그 | 2부 리그 | 제철구장 | 2 | 1 | 1 | 31 | 14 | 3 | 21 |
6월 1일부터 7일까지 광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는 1·2부 리그를 합쳐 4경기가 열렸다. 슬러거와 광양 아틀란티스 야구단이 1부에서 승리했고, 2부에서는 하동 어쭈구리가 19점을 올려 아이언스를 꺾었다.
1부에서는 슬러거와 광양 아틀란티스 야구단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슬러거는 6월 6일 로스터를 7-1로 이겼고, 광양 아틀란티스 야구단은 7일 히어로즈 야구단을 10-7로 제압했다.
슬러거 윤종모는 로스터전에서 1타수 1안타와 1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서 슬러거 김수환은 2타수 1안타에 2득점, 1타점을 보탰다. 로스터 도대성은 타석에서 3타수 2안타와 1타점을 올렸고, 마운드에서는 5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7실점했다.
슬러거 김성훈은 로스터를 상대로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삼진 5개를 잡아 승리를 거뒀다. 광양 아틀란티스 야구단 최형욱도 히어로즈 야구단전에서 3이닝을 던져 삼진 1개를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2부에서는 롤링스가 6월 6일 블랙래파드의 기권으로 7-0 승리를 거뒀다. 다음 날 하동 어쭈구리는 아이언스를 19-5로 꺾었다.
하동 어쭈구리 최신형은 아이언스전에서 2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도루 3개와 5득점을 올렸다. 타석에서는 2타수 1안타와 1타점, 3도루를 기록한 하동 어쭈구리 김은준도 힘을 보탰다. 아이언스 김건우는 2타수 2안타에 2타점을 올렸다.
마운드에서는 하동 어쭈구리 최신형이 4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고 5실점해 승리를 챙겼다. 아이언스 정억수도 4이닝을 던져 삼진 8개를 기록했고, 정현주는 1이닝을 맡아 삼진은 기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