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춘향골리그서 피닉스·패밀리·미르 등도 승리…이봉열 2안타 3타점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주생야구장 | 3 | 3 | - | 53 | 40 | 11 | 39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폴리텍구장 | 3 | 3 | - | 66 | 54 | 12 | 44 |
남원시 야구협회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6경기를 치렀다. 춘향골리그에서는 투혼이 토네이도와 31득점을 주고받은 끝에 16-15로 이겼고, 6개 팀이 주간 1승씩을 기록했다.
6월 7일 열린 6경기에서 투혼은 토네이도를 16-15로 눌러 가장 근소한 점수 차로 승리했다. 피닉스는 타이거즈를 10-2로, 패밀리는 탱크보이즈를 15-8로 꺾었다. 미르는 제우스에 11-5로 이겼고, 기백은 미키마우스를 14-4로 제압했다. 함양레드락은 슬러거를 10-9로 따돌렸다.
투혼의 이봉열은 2타수 2안타에 3타점 4득점을 올렸고, 같은 팀 김경수는 1타수 1안타와 1타점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미르 박선규도 2타수 2안타에 2타점 3득점을 보탰다.
패밀리 문승률은 5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으며 8실점했다. 함양레드락 김진화는 4이닝을 던져 삼진 2개를 기록했고 9실점했다. 피닉스 유영록은 4이닝 2실점, 탈삼진 1개로 승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