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한 점 차 접전…스팅레이는 시그너스의 기권으로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1 | 1 | 19 | 27 | 2 | 15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월야가 EDGENINE을 10-9로 꺾었고, 스팅레이는 시그너스의 기권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대불리그에서는 월야가 6월 7일 EDGENINE과의 경기에서 10-9로 이겼다. EDGENINE 김태완은 3타수 3안타에 2타점과 3득점, 3도루를 기록했다. 같은 팀 이충훈도 4타수 3안타 2타점을 올렸다. 월야 김영훈은 4타수 3안타와 1타점, 2득점, 2도루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월야 이인성은 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DGENINE 정홍기는 6이닝을 던져 삼진 5개를 잡았고 8실점(자책 4)을 기록했다. 월야 송금복도 6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았으며 8실점(자책 7)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