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선비즈는 8-3, 직장부 베테랑 야구단은 12-6으로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 영주 소백산 힐링리그 | 일반부 | 창진야구장 | 2 | 2 | - | 18 | 27 | 3 | 14 |
| 2026 영주 소백산 힐링리그 | 직장부 | 창진야구장 | 2 | 2 | - | 41 | 38 | 4 | 21 |
6월 1일부터 7일까지 영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주간 경기는 2개 리그에서 모두 4경기가 열렸다. 선비즈와 뜬바우야구단, 베테랑 야구단과 노벨리스코리아 매직스가 각각 승리를 거뒀다.
6월 7일 일반부에서 선비즈는 뜬바우베이스볼클럽을 8-3으로 꺾었다. 선비즈 박범근은 2타수 2안타를 치고 4득점과 3도루를 올렸다. 선비즈 임지헌은 5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고 1실점했다. 뜬바우베이스볼클럽 이주현A는 6이닝을 던지며 삼진 7개를 기록했지만, 8실점했다.
같은 날 뜬바우야구단은 뉴클리어에 6-1로 승리했다. 뜬바우야구단 염국현은 7이닝을 책임지며 삼진 7개를 잡고 1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뉴클리어 김진훈과 김태기는 각각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6월 7일 직장부에서는 베테랑 야구단이 영주시청레드폭스를 12-6으로 이겼다. 베테랑 야구단 정교진은 4타수 4안타와 5타점으로 활약했고, 윤계한은 2타수 2안타에 4득점과 2타점을 보탰다. 베테랑 야구단 한재경은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노벨리스코리아 매직스는 SK스페셜티와 맞붙어 12-11로 승리했다. 노벨리스코리아 매직스 고재규는 2타수 2안타와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노벨리스코리아 매직스 최해욱은 1 2/3이닝을 던져 승리를 챙겼다. SK스페셜티 박원호는 3 1/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았고 12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