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14일 토요천하·토요무적·일요천하·일요무적에서 경기 진행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광명시사회인야구리그 | 토요천하(3부) | 광명시립야구장 | 4 | 4 | - | 58 | 57 | 5 | 47 |
| 광명시사회인야구리그 | 토요무적(4부) | 광명시립야구장 | 2 | 2 | - | 56 | 37 | 2 | 47 |
| 광명시사회인야구리그 | 일요천하(3부) | 광명시립야구장 | 5 | 5 | - | 84 | 105 | 6 | 37 |
| 광명시사회인야구리그 | 일요무적(4부) | 광명시립야구장 | 1 | 1 | - | 17 | 20 | - | 10 |
| 일자 | 시간 | 구장 | 선공팀 | 결과 | 스코어 | 후공팀 | 결과 | 상세 |
|---|---|---|---|---|---|---|---|---|
| 06.14 | 17:00 | 광명시립야구장 | 우리파이터즈 | 승 | 14-3 | 로열스 | 패 | 상세 보기 ↗ |
광명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4개 리그에서 12경기를 치렀다. 토요천하에서는 대정야구단이 GM is를 4-3으로 꺾었고, 일요천하에서는 블랙보드가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대정야구단은 6월 13일 GM is를 4-3으로 제압했다. 주간 순위에서 대정야구단은 3위에서 1위로 두 계단 올랐고, 구로고동문야구단은 TEACHERS에 7-12로 패한 뒤 1위에서 3위로 내려왔다. 유레카와 스나이더는 4-4로 비겼으며, 유레카는 10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
TEACHERS의 양현성은 구로고동문야구단전에서 3타수 3안타와 6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서 TEACHERS의 홍인선은 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6실점했다. 베이거스 챌린지는 광명에인절스를 18-6으로 이겼고, 지정호는 2타수 2안타와 6타점을, 박세찬은 1타수 1안타와 2타점을 올렸다. 베이거스 챌린지의 전우진은 1 2/3이닝을 무실점으로 던져 승리를 챙겼다.
대정야구단의 김민석은 GM is전에서 5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고 3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6월 13일 열린 토요무적 2경기에서는 에티버스그룹 야구단이 세인트 폴더스를 19-12로, 에이티원스가 헌터스(광명경찰서)를 13-12로 이겼다. 에이티원스의 김정태는 3타수 3안타에 4타점을 기록했고 도루 5개를 보탰다. 승리투수 진명균은 2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5실점했다.
에티버스그룹 야구단의 주영욱은 세인트 폴더스전에서 3타수 3안타와 2타점을 올렸으며, 마운드에서도 2이닝을 던져 삼진 1개를 잡고 4실점하며 승리를 기록했다. 같은 팀 김수환은 1타수 1안타와 2타점을 보탰다. 헌터스(광명경찰서)의 엄영기는 4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고 13실점했다.
일요천하에서는 6월 14일 5경기가 열렸고, 블랙보드와 열야구단은 각각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블랙보드는 GOLDEN EAGLES를 14-4로 눌렀다. 블랙보드는 지난주 7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패한 GOLDEN EAGLES에는 순위 변동 자료가 없다. 블랙보드의 유현은 3타수 3안타와 2타점을 기록했고, 승리투수 라성재는 4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4실점했다.
열야구단은 열혈남아야구단을 16-6으로 꺾었다. 열야구단은 6위에서 3위로 올라섰고, 박정현은 4타수 4안타와 4타점을, 윤봉준은 3타수 3안타와 2타점을 올렸다. 해치스베이스볼팀(목동)은 HONEY BEES를 14-6으로 이겼다. 5이닝을 던진 정형규는 승리투수가 됐다. HONEY BEES는 3위에서 5위로 내려왔다.
새봄플란트치과는 메이저포인트배팅센터를 5-3으로 제압했다. 조상우는 4 1/3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고 3실점하며 승리를 챙겼다. EASYGUYS도 마구잡이를 13-3으로 꺾었다. 두 경기는 일반 경기로 진행됐고, 나머지 세 경기는 콜드게임으로 끝났다.
우리파이터즈는 6월 14일 콜드게임에서 로열스를 14-3으로 이겼다. 우리파이터즈의 최윤성은 3타수 3안타와 4타점을, 김연수는 4타수 4안타와 3타점을 올렸다. 소중희도 2타수 2안타와 1타점을 기록했다.
우리파이터즈의 안윤기는 3이닝 동안 1실점하고 삼진 2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같은 팀 반지선은 2이닝 동안 2실점했고 삼진 1개를 보탰다. 로열스의 김종희는 3이닝을 던져 삼진 2개를 잡고 5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