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두 경기에서 각각 13점과 11점을 올려 승리…장수원은 타격과 마운드에서 활약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함평리그 | 일요리그 | 전남야구장 | 2 | 2 | - | 39 | 31 | 2 | 32 |
6월 8일부터 14일까지 함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는 2경기가 열렸다. 프리윙스가 막질러를 13-11로 꺾었고, 천지해는 드래곤즈에 11-4로 승리했다.
6월 14일 열린 두 경기에서 프리윙스와 천지해가 승리를 거뒀다. 프리윙스는 막질러를 13-11로 제압했고, 천지해는 드래곤즈를 11-4로 꺾었다. 막질러 최주철은 2타수 2안타에 2타점과 3도루를 기록했다. 프리윙스 장수원도 2타수 2안타와 1타점을 올렸다.
장수원은 프리윙스 마운드에서도 2이닝을 던져 1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같은 프리윙스의 신재홍은 3이닝 동안 삼진 1개를 잡고 4실점했다. 천지해 강창선은 2타수 2안타와 3타점, 3득점, 2도루로 활약했다. 천지해 조재민은 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았고 4실점(자책 2)으로 승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