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기사 : 제주특별자치도직장야구위원회

제주 직장인리그 한라리그, 5경기서 삼춘들·JPDC야구단 등 승리

6월 20일 한라리그 5경기 진행…드림즈는 콜드승

작성일 2026. 10. 9. 오후 1:15 조회수 1
경기 결과 리그별 구장별 경기 종합
상위리그 하위리그 구장 경기 일반 특수 득점 안타 실책 사사구
2026년 직장인리그 한라리그 공천포야구장 3 3 - 69 47 15 41
2026년 직장인리그 한라리그 금악구장 2 2 - 58 40 22 28
2026년 직장인리그 / 한라리그
일자 시간 구장 선공팀 결과 스코어 후공팀 결과 상세
06.20 09:00 금악구장 JPDC야구단 승 16-4 NH농협 제주야구단 패 상세 보기 ↗
06.20 09:00 공천포야구장 MG썬더스야구단 승 12-7 자치경찰단 스피릿츠 야구단 패 상세 보기 ↗
06.20 11:00 금악구장 삼춘들 승 22-16 제주세무서 포니즈 야구단 패 상세 보기 ↗
06.20 11:00 공천포야구장 드림즈 승 18-7 제주반도체 레전드 패 상세 보기 ↗
06.20 13:00 공천포야구장 서귀포의료원(S.M.C Medics) 패 12-13 서귀포시청 승 상세 보기 ↗
기준 시점: 2026. 10. 9. 오후 1:15

제주특별자치도직장야구위원회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한라리그에서 5경기를 치렀다. 삼춘들이 22득점으로 승리했고, JPDC야구단과 MG썬더스야구단, 드림즈, 서귀포시청도 각각 승리를 거뒀다.

2026년 직장인리그 한라리그

6월 20일 열린 5경기에서 JPDC야구단은 NH농협 제주야구단을 16-4로 이겼다. JPDC야구단 오병석은 4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4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MG썬더스야구단도 자치경찰단 스피릿츠 야구단에 12-7로 승리했다. MG썬더스야구단 김현수는 4이닝을 던져 삼진 7개를 기록하고 7실점했으며,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삼춘들은 제주세무서 포니즈 야구단과의 타격전에서 22-16으로 이겼다. 삼춘들 김상철은 4타수 4안타와 4타점으로 활약했고, 김성건은 3 1/3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아 승리투수가 됐다. 김성건은 16실점했다.

드림즈는 제주반도체 레전드를 상대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드림즈 윤태훈은 4타수 4안타, 5타점에 도루 6개를 기록했다. 서귀포시청은 서귀포의료원(S.M.C Medics)을 13-12로 꺾었다. 서귀포의료원(S.M.C Medics) 고혁상은 3타수 3안타와 1타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