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경기서 김태완 7이닝 6탈삼진…월야는 기권승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대불리그 | 대불리그 | 산단구장 | 2 | 1 | 1 | 7 | 13 | 4 | 2 |
영암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불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EDGENINE이 스팅레이를 6-1로 꺾었고, 월야는 시그너스의 기권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6월 21일 대불리그에서 EDGENINE은 스팅레이를 6-1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EDGENINE 김대성은 3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고, 승리투수 김태완은 7이닝 동안 1실점하며 삼진 6개를 잡았다.
스팅레이에서는 박문오가 1타수 1안타를 쳤고, 마운드에서는 1이닝 무실점에 삼진 1개를 기록했다. 타격과 투구를 모두 맡은 오정민은 4타수 2안타 1득점을 올렸으며, 투구에서는 4이닝 6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