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6경기에서 슬러거·미르·미키마우스·탱크보이즈도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주생야구장 | 3 | 3 | - | 49 | 52 | 8 | 38 |
| 남원시 | 2026 춘향골리그 | 폴리텍구장 | 3 | 3 | - | 42 | 39 | 5 | 37 |
남원시 야구협회는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춘향골리그 6경기를 치렀다. 피닉스와 기백이 각각 18-1, 14-1로 크게 이겼고, 나머지 네 경기도 1~2점 차로 승부가 갈렸다.
7월 5일 춘향골리그 6경기에서 탱크보이즈가 패밀리를 10-7로 꺾었고, 미키마우스는 토네이도를 10-9로 제쳤다. 피닉스는 투혼에 18-1, 기백은 블랙스파이더에 14-1로 승리했다. 미르도 함양레드락을 7-6으로 따돌렸으며, 슬러거는 타이거즈를 6-2로 이겼다.
패밀리 지훈은 3타수 3안타에 3타점 3득점을 올렸다. 탱크보이즈 오태봉도 3타수 3안타를 쳐 1타점 2득점을 기록했고, 같은 팀 김형찬은 5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고 7실점했다.
미키마우스 국용택은 토네이도전에서 3타수 3안타와 3타점 2득점을 올리고 도루 1개를 보탰다. 피닉스의 18-1 승리에서는 오민석이 4이닝을 던져 삼진 3개를 기록하며 1실점했다.
슬러거 박서준은 타이거즈전에서 7이닝을 소화하며 삼진 8개를 잡고 2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