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기사 : 제주특별자치도직장야구위원회

야돌이·제주파이어즈·삼춘들, 한라리그 나란히 승리

7월 11일 세 경기서 각각 12점, 12점, 13점 올려

작성일 2026. 10. 9. 오후 1:45 조회수 2
경기 결과 리그별 구장별 경기 종합
상위리그 하위리그 구장 경기 일반 특수 득점 안타 실책 사사구
2026년 직장인리그 한라리그 금악구장 3 3 - 64 50 17 40
2026년 직장인리그 / 한라리그
일자 시간 구장 선공팀 결과 스코어 후공팀 결과 상세
07.11 09:00 금악구장 NH농협 제주야구단 패 6-12 야돌이 승 상세 보기 ↗
07.11 11:00 금악구장 감귤농협CITRUS 패 11-12 제주파이어즈 승 상세 보기 ↗
07.11 13:00 금악구장 JPDC야구단 패 10-13 삼춘들 승 상세 보기 ↗
기준 시점: 2026. 10. 9. 오후 1:45

제주특별자치도직장야구위원회는 2026년 7월 6일부터 12일까지 한라리그에서 3경기를 치렀다. 야돌이와 제주파이어즈, 삼춘들이 모두 승리를 거둔 가운데 세 경기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이 나왔다.

2026년 직장인리그 한라리그

7월 11일 열린 한라리그 세 경기에서 야돌이는 NH농협 제주야구단을 12-6으로 꺾었고, 제주파이어즈는 감귤농협CITRUS를 12-11로 이겼다. 삼춘들도 JPDC야구단에 13-10으로 승리했다.

야돌이 이정훈은 4타수 4안타에 4타점과 4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서 야돌이 고봉주는 5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고 6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NH농협 제주야구단 남익현은 3타수 3안타와 도루 3개를 기록했다.

삼춘들 이성효는 JPDC야구단전에서 3타수 3안타, 3타점과 3득점, 도루 1개를 올렸다. 삼춘들 현정훈은 2 2/3이닝을 던져 삼진 2개를 잡고 4실점했으며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제주파이어즈 조연재는 감귤농협CITRUS전에서 2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고 6실점한 뒤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