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3경기 모두 원정팀이 이겨…길성수 4안타 6타점·11탈삼진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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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광양시 광양리그 | 2부 리그 | 제철구장 | 3 | 3 | - | 48 | 47 | 6 | 29 |
광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양리그 2부에서 3경기를 치렀다. 아이언스와 하동 어쭈구리, 광양 슈퍼스타즈가 각각 승리를 거뒀다.
7월 26일 열린 3경기에서 아이언스는 블랙래파드를 12-5로 꺾었고, 하동 어쭈구리는 광양경찰서 폴리스포스야구팀에 14-4로 이겼다. 광양 슈퍼스타즈도 롤링스를 12-1로 제압해 이날 세 경기 모두 원정팀이 승리했다.
아이언스의 길성수는 타석에서 4타수 4안타 6타점과 4도루를 기록했고, 마운드에서는 5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으며 5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같은 팀 이혜승도 4타수 4안타에 2타점을 보탰고, 황대진은 1타수 1안타와 4득점, 3도루를 올렸다.
하동 어쭈구리 김은준은 1 2/3이닝을 던져 삼진 3개를 잡고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광양 슈퍼스타즈 전윤기는 3이닝 동안 1실점, 1탈삼진으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