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물류배 4월 5일 경기…울브스에 15-2, 레전드에 17-7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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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리그 | 제1회 동해물류배 동호인 야구대회 | 동트는 야구장 | 3 | 3 | - | 45 | 64 | 8 | 15 |
동해시 야구소프트볼협회 동해리그에서는 4월 5일 세 경기가 열렸다. 동해파로스가 울브스와 레전드를 잇달아 꺾었고, 레전드는 동해 시걸스를 3-1로 제압했다.
4월 5일 동해파로스가 울브스를 15-2로 이겼다. 동해파로스 안태웅은 4타수 4안타를 기록했고, 안장익은 2타수 2안타를 쳤다. 윤중길도 1타수 1안타를 보탰다.
동해파로스 안효준은 4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고 2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울브스 김강희는 2이닝 5실점, 황성구는 1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레전드는 동해 시걸스를 3-1로 꺾었다. 레전드 조기형과 윤인준은 각각 1타수 1안타를 쳤고, 동해 시걸스 안진우는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두 번째 경기에 나선 동해파로스는 레전드를 17-7로 눌렀다. 동해파로스 안장익은 3타수 3안타, 안효준은 2타수 2안타를 쳤다. 레전드 손재만도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동해파로스 조양수는 4 1/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6실점해 승리투수가 됐다. 동해파로스 윤중길은 1 2/3이닝 1실점, 레전드 박연수는 1 2/3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