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일요리그 2경기 진행…김현태·이규형·김선용 나란히 3안타 활약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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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7회 거창군수배 하반기 사회인 야구리그 | 일요리그 | 거창군 제2스포츠타운 야구장 | 2 | 1 | 1 | 17 | 19 | 3 | 4 |
거창군 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요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다. 거창 킹스톤즈가 아림파이터스를 16-1로 꺾었고, 합천FAMILY와 거창 어벤져스의 경기는 몰수로 기록됐다.
10월 11일 열린 일요리그 경기에서 거창 킹스톤즈는 아림파이터스를 16-1로 꺾었다. 거창 킹스톤즈 김현태는 확인된 경기에서 2타수 2안타와 2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고, 거창 킹스톤즈 이규형은 3타수 3안타에 1타점과 1득점을 보탰다. 거창 킹스톤즈 김선용도 4타수 3안타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거창 킹스톤즈 오태경은 4이닝 동안 탈삼진 9개를 잡고 2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아림파이터스 이해창은 3이닝을 던지며 탈삼진 1개를 기록했고 11실점했으며, 아림파이터스 김창원은 1이닝 동안 5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