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기사 : 김제시 야구소프트볼협회

김제시 야구소프트볼협회, 3경기서 유니콘스·라온 노블레스·성지피그스 승리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열린 동호인주말리그에서 유니콘스가 부안드래곤즈를 14-11로, 라온 노블레스가 김제올드보이를 15-11로 제압했다

작성일 2026. 10. 13. 오전 9:15 조회수 10
경기 결과 리그별 구장별 경기 종합
상위리그 하위리그 구장 경기 일반 특수 득점 안타 실책 사사구
동호인주말리그 일요모악산리그 지평선야구장 1 1 - 25 14 3 20
동호인주말리그 일요아리랑리그 스파랜드구장 2 2 - 48 44 6 28
동호인주말리그 / 일요모악산리그
일자 시간 구장 선공팀 결과 스코어 후공팀 결과 상세
10.11 13:00 지평선야구장 부안드래곤즈 패 11-14 유니콘스 승 상세 보기 ↗
동호인주말리그 / 일요아리랑리그
일자 시간 구장 선공팀 결과 스코어 후공팀 결과 상세
10.11 09:00 스파랜드구장 김제올드보이 패 11-15 라온 노블레스 승 상세 보기 ↗
10.11 11:30 스파랜드구장 성지피그스 승 12-10 김제 투혼야구단 패 상세 보기 ↗
기준 시점: 2026. 10. 13. 오전 9:15

김제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동호인주말리그 2개 리그에서 3경기를 진행했다. 유니콘스와 라온 노블레스, 성지피그스가 각각 승리를 챙겼다.

동호인주말리그 일요모악산리그

10월 11일 유니콘스는 부안드래곤즈를 14-11로 꺾었다. 유니콘스 강민호는 타격에서 3타수 3안타 5타점을 올렸고, 마운드에서는 1이닝 동안 1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유니콘스 김재훈도 3타수 3안타와 3득점, 4도루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부안드래곤즈 김한빈은 1타수 1안타 1타점에 2도루를 기록했다. 부안드래곤즈 최병서는 2이닝을 던지며 1탈삼진을 잡았고, 유니콘스 김현중은 2이닝 동안 1탈삼진을 기록했다.

동호인주말리그 일요아리랑리그

10월 11일 열린 첫 경기에서 라온 노블레스가 김제올드보이를 15-11로 이겼다. 라온 노블레스 유신형은 1타수 1안타와 2득점, 2도루를 기록했고, 김종식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던지며 1탈삼진과 함께 승리투수가 됐다.

김제올드보이 최종천은 1타수 1안타를 쳤다. 유승필은 3 2/3이닝 동안 3탈삼진을 잡았지만 12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