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은 제주삼다수야구단을 9-7로 제압했고, MG썬더스야구단은 감귤농협CITRUS를 콜드게임으로 눌렀다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
| 2026년 직장인리그 | 백두리그 | 금악구장 | 2 | 2 | - | 42 | 28 | 16 | 23 |
| 2026년 직장인리그 | 한라리그 | 금악구장 | 1 | 1 | - | 10 | 11 | 3 | 7 |
| 2026년 직장인리그 | 한라리그 | 동복구장 | 2 | 2 | - | 42 | 29 | 8 | 24 |
제주특별자치도직장야구위원회는 2026년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2개 리그에서 5경기를 진행했다. 백두리그에서는 제주경찰청이 제주삼다수야구단을 9-7로 이겼고, 한라리그에서는 제주파이어즈와 서귀포시청, MG썬더스야구단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10월 10일 백두리그에서는 제주경찰청이 제주삼다수야구단을 9-7로 꺾었다. 제주경찰청은 이번 기간 1승을 기록했고, 현덕진은 1이닝을 던지며 1실점과 탈삼진 1개를 기록해 승리투수가 됐다. 제주삼다수야구단은 7점을 올렸지만 승리를 얻지 못했다.
한라리그에서는 10월 10일 3경기가 열렸다. 제주파이어즈가 서귀포의료원(S.M.C Medics)을 18-13으로 이겼고, 제주파이어즈 임현태는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서귀포의료원(S.M.C Medics) 강용준도 3타수 3안타로 타선을 이끌었다.
서귀포시청은 야돌이를 11-0 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 서귀포시청 윤태수는 3타수 3안타를 쳤고, 김준표는 4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6탈삼진을 잡았다.
MG썬더스야구단은 감귤농협CITRUS를 9-1로 꺾었다. MG썬더스야구단 김현수는 5이닝 무실점에 탈삼진 6개를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감귤농협CITRUS 이승훈은 4 2/3이닝을 던지며 7탈삼진을 잡았고 9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