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 10월 12~18일 2경기서 두 팀 나란히 승리
| 상위리그 | 하위리그 | 구장 | 경기 | 일반 | 특수 | 득점 | 안타 | 실책 | 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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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양평일리그 | 평일리그 | 밀양 스포츠파크1구장 | 2 | 2 | - | 37 | 45 | 4 | 9 |
밀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2경기를 치렀고, 밀양MBSC와 하스피탈 엔젤스가 각각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이번 주 평일리그에서는 2경기 모두 콜드게임으로 끝났다. 밀양MBSC는 10월 14일 미르피야를 15-5로 꺾었고, 하스피탈 엔젤스는 10월 13일 밀양꿈나무에 13-4로 승리했다. 두 팀 모두 기간 성적 1승을 기록했다.
밀양MBSC 전선재는 4타수 4안타로 5타점을 올리고 3득점과 3도루를 기록했다. 같은 팀 조준우는 3이닝을 던져 2탈삼진을 잡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미르피야 박철호는 4이닝을 소화하고 2탈삼진을 기록했다.
하스피탈 엔젤스에서는 여정섭이 타격에서 2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고, 마운드에서는 3이닝 동안 4탈삼진을 잡아 승리를 챙겼다. 밀양꿈나무 신성식은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를 올렸다.